현대차 전주공장-농촌마을 자매결연

입력 2007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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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인근 농촌 3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한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19일 완주군 경천면 오복마을과 비봉면 원내월마을, 고산면 원산마을 등 완주지역 3개 마을과 조만간 자매결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주공장이 자매결연을 한 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수락마을(2005년)을 포함 모두 4곳으로 늘어났다.

전주공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이들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고 설과 추석 등 명절 때 공장에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 이들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팔아 줄 예정이다.

j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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