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2007 상하이오토쇼에서 글로벌 컨셉트카 시보레 볼트와 뉴 뷰익을 공개했다.
GM은 상하이오토쇼에 GM차이나, 상하이 GM, 상하이자동차-GM-울링(SAIC-GM-Wulling)합작법인이 함께 전시장을 구성, 총 40가지의 양산 및 컨셉카를 전시한다.
시보레 볼트는 지난 1월 2007 북미국제모터쇼에서 데뷔한 모델. 뷰익 컨셉트카는 GM의 가장 독특한 브랜드 중 하나인 뷰익의 글로벌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 상하이에 있는 아시아자동차기술센터(PATAC)가 미래 글로벌 뷰익 디자인을 적용해 만든 컨셉트카.
GM은 이밖에 오펠 GTC와 아스트라 트윈톱을 아시아 첫 공개했다. 상하이 GM은 뷰익, 캐딜락, 시보레 그리고 사브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자동차-GM-울링 합작법인은 소형 차량 라인업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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