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가 DMB 수신기 겸용 내비게이션 제품인 미오 C317을 출시했다.
미오 C317은 DMB 녹화 및 PIP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미오맵 2007’은 완벽한 길 안내를 위한 3D 모드와 차별화된 주행정보 등 원하는 길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GPS 본연의 길안내에 매우 충실하다.
원하는 지역, 건물명의 자음만 입력해도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내비게이션, PMP, DMB 기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미오C317은 4.3인치 LCD 화면의 고화질을 자랑하며, 4시간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컴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휴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미오C317은 오는 30일까지 GS이숍과 옥션, G마켓, 인터파크 등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소비자 가격은 349,000원. 예약 판매 고객 800명에게 선착순으로 졸음방지귀걸이, 카드리더기(SD메모리리더기), 액정보호필름을 사은품으로 준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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