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LIG손보 판매왕 시상식 열어

입력 2007년04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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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LIG손해보험이 최근 영업 판매왕 시상식을 잇따라 열었다.

삼성화재는 23일 서울 한국무역센터전시장에서 3만여명의 RC(리스크 컨설턴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아름다운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우미라 평택지점 RC가 판매왕에 올랐다. 설계사 부분 대상은 손순자 춘천지점 RC가, 대리점 부문 대상은 수도권대리점4부 박혜옥 RC가 각각 차지했다.

이에 앞서 LIG손해보험도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구자준 부회장과 김우진 사장, 영업조직,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골드멤버 시상식을 가졌다. 골드멤버 최고상인 매출부문 대상에 대구본부 구미지점 이세철 씨와 부산본부 부산중부지점 정혜련 씨가 선정됐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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