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하고 참가할 업체를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현지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창원관을 설치, 부품을 생산하는 지역 업체의 제품 샘플과 회사 소개 홍보물 등을 전시해 해외에 널리 알리기로 했다. 선발된 참가 업체에는 부스 임차료와 통역비, 항공료 50% 등이 지원된다.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신청 문의는 시청 경제통상과(☎055-212-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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