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부회장 구자준)이 5월에 이웃사랑 실천 캠페인‘희망 봉사 한마당’을 실시한다.
LIG손해보험 구자준 부회장은 30일 전 임직원 및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가정의 달인 5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 보고, 더불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사랑을 나누어야 할 시기”라며 고객과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자원봉사활동 외 다양한 나눔 행사도 연다. 임직원의 기부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는 ‘LIG 희망바자회’와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불우 아동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의 집짓기’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LIG손해보험 내부 임직원을 위한 행사도 열린다. LIG손해보험 본사 지하에 위치한 LIG아트홀에 임직원 및 자녀 200여 명을 초청, 어린이 공연을 단체 관람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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