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여름 전 무상점검 실시

입력 2007년05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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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 전 무상점검,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7일부터 18일 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폭스바겐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을 첨단 진단 장비를 이용, 무상점검을 해준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여름은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거리 운행이 잦아지므로 차량 관리가 특별히 요구되는 계절” 이라며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기 전에 사전 예약을 하면 보다 더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폭스바겐 전용 콜센터(080-767-0089)로 하면 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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