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현대자동차 미주법인은 4일 새러 스컷(애리조나) 등 소아암을 극복한 미국 전역의 대학생 10명에게 2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현대차가 "자동차에 희망을 싣고(Hope on Wheels)"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현대차는 최근 9년간 소아암 치료에 800여만 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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