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대차, 소아암 극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입력 2007년05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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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현대자동차 미주법인은 4일 새러 스컷(애리조나) 등 소아암을 극복한 미국 전역의 대학생 10명에게 2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현대차가 "자동차에 희망을 싣고(Hope on Wheels)"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현대차는 최근 9년간 소아암 치료에 800여만 달러를 기부했다.

i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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