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유아용 시트를 백화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계성산업(대표 이의환)은 유아를 위한 페라리 카시트 "알토"와 "드라이버"를 전국 53개 백화점에서 판매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는 그 동안 유아용 페라리 시트가 특별한 소비자들만 사용하던 것에서 벗어나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시판중인 알토와 드라이버는 페라리 정품 로고를 적용하는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모델에 따라 사용연령은 만 4세부터 11세까지이며, 몸무게는 2.5~36kg 미만까지 폭넓다.
값은 알토가 24만8,000원, 드라이버는 32만8,000원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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