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용 스프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아이바크가 아우디 DTM팀에 스프링을 공급하며 올해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거뒀다.
아이바크는 독일 호켄하임에서 펼쳐진 DTM 개막전에서 아우디 스포츠팀인 압트 스포츠라인의 메티스 에크스톰과 마틴 톰스직이 연속으로 우승을 이끌어냈다. 경기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은 차에 대한 충분한 자신감으로 완벽한 드라이빙을 펼쳐 아이바크의 기술력을 증명했다. 아이바크는 올해 DTM에는 아우디 스포트팀 압트 스포츠라인, 아우디 스포츠팀 포닉스, 그리고 아우디 스포츠팀 로스베릭 등 아우디 워크스 팀은 물론 커스텀 팀인 퓨처컴 TME에 테크니컬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아이바크는 WRC, NASCAR, F1 등 전세계 모터스포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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