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그룹홈 어린이 지킴이' 활동

입력 2007년05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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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형규 기자 = 에쓰오일은 7일 서울시 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어린이 보호단체 "Save the Children"과 "그룹홈 어린이 지킴이" 프로그램 약정을 체결하고 그룹홈 아동 지원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룹홈"이란 보육교사가 가정해체로 보금자리를 잃은 아동들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들을 돌보는 대안가정으로, 에쓰오일은 이날 첫 행사로 수유캠프에서 그룹홈 초등학생 273명을 초청해 영어교실을 열었다. 에쓰오일은 이날 연간 1억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그룹홈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그룹홈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un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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