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14일 경기도 안성 세븐힐스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예선 대회를 시작으로 ‘2007 볼보 마스터즈 아마추어’ 의 막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회는 세계적으로 예선이 함께 진행되며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국제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한국에서는 네 번째 열린다. 볼보 고객들과 잠재고객 등을 대상으로 참가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는 총 280명이 예선경기에 참가한다. 볼보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볼보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더 강화시키고, 잠재고객에게는 볼보차를 보다 가까이에서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4일 세븐힐스 골프클럽에서의 서울 및 경기지역 예선 그리고 28일 경북 경주의 다이너스 골프클럽에서의 남부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통과자들은 오는 9월10일 경기도 광주 남촌 골프클럽에서 한국 결선대회를 치른다. 한국 예선 종합 우승자 및 최저타 기록자 각 1명씩 2명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5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2007 볼보 마스터즈 월드 파이널’에 참가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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