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신입사원 부모 초청 공장견학

입력 2007년05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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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부모들을 부평공장으로 초청, 자녀들의 카네이션 증정식 및 공장투어, 회사 경영현황 설명, 임직원과의 대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GM대우 신입사원들이 부모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부모들은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자동차공장을 견학하고 자녀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둘러봤다. 특히 신입사원들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사항과 당부하고 싶은 얘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입사한 200여명의 신입사원 및 그 부모들이 참석했다. 회사측에선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을 비롯해 장동우 인사부문 부사장, 진상범 부평사업본부 부사장 등 각 부문별 임원 20여명도 나와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환영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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