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6월말까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렉서스 IS250을 사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찻값의 50%를 유예금으로 설정한 금융리스 상품으로,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차를 구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IS250의 판매가격(4,500만원) 중 30%인 1,350만원을 선수금으로 낼 경우 36개월동안 매월 44만9,214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 리스기간 종료 후에는 납부유예금 2,250만원에 대해 리스기간을 연장하거나 잔여 유예원금 상환을 택할 수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