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전북도는 10일 자동차용 모터와 태양전지 웨이퍼를 생산하는 대산 이엔씨㈜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대산이엔씨가 완주군 봉동읍 전주과학산업단지내 1만여평에 300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태양전지 웨이퍼 생산시설 및 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2010년 이 공장이 가동되면 350여명의 신규채용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산이엔씨는 현재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서 자동차 및 산업용 모터를 생산, 미국과 국내 종합기계 업체에 납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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