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씨드, 아이바크로 스포티해진다

입력 2007년05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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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전문업체인 아이바크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아자동차 씨드를 위한 프로 킷과 프로 스페이서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유럽시장용 스포티 컴팩트카 씨드를 위한 부품들이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바크는 빠른 주행에서도 정확한 핸들링을 유지할 수 있는 서스펜션 시스템을 개발, 최근 시판했다. 이는 씨드의 기본사양을 보강하고 좀더 스포티한 감각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이바크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프로 킷 퍼포먼스 스프링은 질적인 면을 향상시켰으며, 높은 속도에서도 핸들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프로 스페이서는 알루미늄 휠 스페이서로 차체의 중심을 정확히 유지할 수 있는 로워링 시스템과 조합을 이룬다. 이를 통해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차체 보디의 이격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유럽에서 시판되고 있는 차에 한해 판매되고 있으나 점차 외국으로 시장을 넓힐 계획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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