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 GM대우차 사랑운동'

입력 2007년05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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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GM대우 차량의 인천지역 판매촉진을 위한 "인천사랑, GM대우차 사랑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이 행사에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기업사랑 운동으로 GM대우차의 인천시장 점유율을 올해 35%, 2008년 45%, 2009년 50%까지 높이기로 하고 GM대우차량 구입을 위한 시민운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는 또 앞으로 GM대우와 함께 인천지역 관공서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과 캠페인 등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GM대우는 지난해 세계 150여개국에 총 152만대의 차량을 판매, 5천92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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