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김우진 사장, 희망의 집짓기 봉사

입력 2007년05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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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대표 부회장 구자준)의 김우진 사장이 지난 주말 충북 진천에서 임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LIG손해보험 임직원 등 2만여명은 5월 한 달간 전국에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중이다. 이 회사의 자원봉사단인 ‘엘플라워봉사단’ 90개 팀이 출동해 양로원, 사회복지관,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해 무료급식, 도배봉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날 봉사활동을 마친 김 사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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