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주유소와 상생 협력 강화

입력 2007년05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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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GS칼텍스 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회사측은 17일 GS빌딩 아모리스 홀에서 전국 3,300여개 주유소와 300여개 충전소, 230여개 조이마트(joyMart), 그리고 240여개의 오토오아시스(autoOasis)등 총 4,000여개의 사업장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고객만족 경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사업장을 선발, 시상했다. 1993년 업계 처음으로 도입, 올해로 15번째를 맞게 된 "스타 페스티벌"에서 올해는 월계주유소가 선정됐다.

GS칼텍스 나완배 사장은 "지난 15년 동안 행사를 통해 파트너 여러분들과 비전을 공유하며 상생의 동반자적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한 뒤 "아시아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종합에너지 서비스 리더로 도약중인 GS칼텍스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파트너들의 사업장이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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