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사장 권처신)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유람선 선상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카네이션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안양지사 김영미(40세) 설계사(FC)가 본상 대상을 수상해 판매왕에 올랐다. 또 신인 부문에는 안양지사 장현미 FC, 장기보험 환산실적 부문에는 시흥영업소 박화자 FC, 통합보험 부문에는 서울 로얄영업소 신보 대리점, 온라인 자동차보험 부문에는 이수정 씨, 직영TM 부문 모숙희 씨 등이 부문별 대상을 차지했다.
이 회사 권처신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영업가족 여러분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강하고 능력 있는 전문 금융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 전문가다운 실력 향상과 자기계발, 인적 네트워크의 구축, 칭찬하고 격려하는 ‘펀(fun) 영업’ 등 세 가지를 성공하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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