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마력 이상의 GT카와 국내 최고 스포츠카의 만남

입력 2007년05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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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마스터즈 시리즈 제2전이 20일에 열린다.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을 주제로 한 제1전에서는 혼다 S2000 GT카로 참가한 펠롭스 레이싱팀 김한봉과 박상무가 포르쉐 GT3카들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좀더 다듬어진 GT3와 리레이싱팀M3 GTR, 잭 레이싱팀, NRT 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가 뛰어들어 불꽃 경쟁을 펼친다.

이와 함께 투스카니 엘리사도 새로운 볼거리다. 2,700cc V6 엔진을 얹은 엘리사는 각 팀들이 경주차로 손보아 참가한다. MBC ESP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고, UCC 페스티벌, 파워 이미지 컨테스트 등도 펼쳐진다.

한편 이번에도 GT 마스터즈 시리즈는 타임 트라이얼과 함께 운영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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