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대표 원명수)의 보험왕에 윤현숙 FC가 선정됐다.
메리츠화재는 18일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임직원과 영업가족 450명을 초청해 ‘FY200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도대상에서는 동대구FC영업소 윤현숙 FC가 본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기업영업부문에는 윤선보험컨설팅, 에이전시부문에는 텔레카민스, 신인부문에는 순천지점 정호성 FC, 증원부문에는 진주지점 김명균 FC가 각각 상을 받았다.
이 회사 원명수 대표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2006년 한 햇동안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땀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한 영업가족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07년은 메리츠화재 영업가족들의 더 큰 성공과 발전을 위한 도약의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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