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카다이렉트(대표 허정범)가 지난해 4월 설립된 뒤 처음으로 보험사의 연도대상에 해당하는 상담직원(SR) 수상식인 ‘FY2006 베스트 SR 어워드’를 18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2006년 한 햇동안 전화상담으로 총 12억원의 실적을 거둔 김민아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 금상에는 김효진 씨와 양윤희 씨가 선정되는 등 총 14명이 상을 받았다.
이 회사 허정범 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하이카다이렉트가 첫 영업임에도 불구하고 최단기간 100억원, 1,000억원 돌파 등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건 상담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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