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모델 위한 폭스바겐의 특급 서비스

입력 2007년05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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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럭셔리 세단 페이톤과 SUV 투아렉 고객만을 위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스페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폭스바겐 페이톤.


이번 무상점검은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만을 대상으로 약 2주동안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스페셜 서비스 캠페인’은 폭스바겐의 최고급 라인업 모델을 구입한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특별기간이 설정된 만큼 서비스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며, 고객은 각 공식 서비스센터에 마련된 고객라운지에서 음료 및 각종 서비스를 받으면서 편안히 기다릴 수 있다.



차량 안전관리 및 여름을 맞아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을 첨단 진단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기간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의 공임 및 부품 30% 할인혜택과 함께 사은품도 제공한다. 080-767-0089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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