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럭셔리 세단 페이톤과 SUV 투아렉 고객만을 위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스페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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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페이톤. |
이번 무상점검은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만을 대상으로 약 2주동안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스페셜 서비스 캠페인’은 폭스바겐의 최고급 라인업 모델을 구입한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특별기간이 설정된 만큼 서비스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며, 고객은 각 공식 서비스센터에 마련된 고객라운지에서 음료 및 각종 서비스를 받으면서 편안히 기다릴 수 있다.
차량 안전관리 및 여름을 맞아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을 첨단 진단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기간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의 공임 및 부품 30% 할인혜택과 함께 사은품도 제공한다. 080-767-0089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