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최신 기종 보상판매 실시

입력 2007년05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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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이 지능형 길 안내 기능과 파인GPx 시스템이 장착된 최신 내비게이션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보상판매 한다.

이번 보상판매는 파인 드라이브 탱고, 엘비스, 파인-A510 등 지상파 DMB 수신기능이 없는 기존 모델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이들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최근 출시한 34만9,000원의 티펙(TPEG) 내비게이션 파인 드라이브 파인-M760을 최대 12만원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다. 2만원 상당의 무선 핸들 리모콘과 TPEG 교통정보 서비스 1년 무료 이용권도 제공받는다. 특히 보상판매 대상인 파인드라이브 파인-M760의 티펙 기능을 사용하면 주요 도로의 평균운행 속도와 사고구간 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안전운행정보를 단말기의 탈부착 없이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파인 드라이브는 위성 GPS와 지상파 DMB 기지국 신호를 동시에 이용해 위치를 계산하는 파인 GPx 시스템을 채택했다. 이 회사의 특허기술인 이 시스템을 통해 내비게이션을 켠 후 평균 3분이었던 기존 위성 GPS 수신시간을 15초 이내로 수신할 수 있다. 주행중 경로 이탈 시 빠르고 정확한 경로 재탐색이 가능하다.

이 회사 장원교 전무는 “이번에 출시한 파인 드라이브는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빠르면서도 정확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TPEG, 파인 GPx 등과 같은 최신기능이 포함돼 있다”며 “오랫동안 파인 드라이브를 아껴준 고객에게 더 좋은 기술로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인 드라이브 홈페이지(www.fine-dr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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