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달리는 '미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입력 2007년05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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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 코리아는 지난 주말 경기도 분당에서 "미니" 고객들과 함께 주말 도심속 드라이빙 투어인 ‘미니 시티 런’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약 10대의 미니에 2인 1조로 탄 후 정자동에 위치한 미니 전시장을 출발, 총 14군데 코스로 이루어진 분당일대를 달렸다. 앙증맞고 독특한 모습의 미니 행렬에 분당지역 주민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아울러 드라이빙 중간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유로운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즉석 카메라를 활용해 미니와의 즐거운 시간을 추억할 수 있는 기념 촬영 서비스도 받았다.



‘미니 시티 런’은 바쁜 생활을 하는 고객들에게 도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월 문을 연 분당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분당 및 주변 지역의 고객들에게 미니만의 매력을 전달하려고 실시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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