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매장 개장 7주년 맞아

입력 2007년05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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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동차경매장이 개장 7주년을 맞아 경매회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총 52회 열린 경매에 모두 참가한 전국농협중고차(대표 백현종)와 대명오토월드(대표 변진희)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 지난해 349대의 차를 낙찰받은 고려자동차상사(대표 송병선)와 총 11억원의 낙찰금액을 기록한 고려자동차매매상사(대표 이재용), 공공일자동차판매(대표 이영환), 풍년자동차매매상사(대표 이종억)가 각각 공로패와 시상금을 받았다.



한편, 서울경매장은 지난 99년 10월20일 설립돼 다음해 5월17일부터 영업에 들어갔다. 지난 7년간 총 경매횟수는 357회로 총 출품대수 18만대, 낙찰 10만대로 국내 경매장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또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중고차아카데미는 중고차유통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또 중고차유통발전 세미나를 주최하고, 중고차전문지인 오토옥션리뷰와 낙찰가격표인 옥션프라이스를 발행하는 등 중고차유통 인프라 구축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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