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크라이슬러 정비센터 마련

입력 2007년05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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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 딜러인 아크로스타모터스(대표 김은동)가 서울 역삼동에 대규모 정비센터를 열었다.



역삼 서비스센터는 강남 한복판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4거리에 위치해 고객들이 쉽게 접근해 빠르고 편하게 일반점검에서 도장, 판금에 이르는 종합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역삼 서비스센터는 크라이슬러의 국내 9번째 직영 정비공장으로, 지상 4층에 연건평 550평 규모로 총 15대의 차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다. 또 부품과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크라이슬러 본사의 정규 전문교육을 이수한 정비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다.



아크로스타는 역삼 서비스센터에 개장기념행사로 오는 6월말까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교환, 차량 및 에어컨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타이어 교환, 타이어 위치교환, 에바플레이트 클리닝, 휠 얼라인먼트 및 스로틀 바디 클리닝, 키 배터리 교환, 에어컨 공기필터 교환 등의 서비스는 할인해준다.



아크로스타는 강남 서비스센터에 이어 조만간 서초동 예술의 전당 앞 남부순환로에 대규모 전시장을 열어 강남지역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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