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트랜드, 소년소녀 가장 위해 레이스 펼친다

입력 2007년05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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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문화 확산과 소년소녀가장 돕기를 위한 카트 대회가 국내에서는 첫 번째로 파주 카트랜드에서 열린다.

오는 27일에 개최되는 제1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연예인 카트대회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로하고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후원문화 확산해 나가려는데 개최 의의를 두고 있다. 때문에 행사 당일 즉석에서도 참석자와 관람객들에게 모금을 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플레이(Uplay) 연예인 익스트림스포츠팀 회장인 박준규를 비롯해 노홍철, 유재석, 타블로 등 30여명 이상의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소년소녀 가장 100여 명과 점심식사와 카트 레이싱 대회를 즐길 예정이다. 경기도부지사를 비롯한 지역 및 관련기관의 인사도 참석하게 된다. 유플레이는 기부365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창단한 연예인 팀으로 지난 2월 평창에서 펼친 스노 대회를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이날 참석한 연예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은 점심을 함께할 계획이다. 이후 연예인들의 카트 레이싱, 소년소녀 가장과 연예인의 동반 레이싱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카트 대회는 남, 녀 연예인 각각 A, B조로 나눠 타임어택 방식으로 펼쳐진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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