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 닮은 자동차 - 볼보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그리기 시상식

입력 2007년05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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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자동차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당선작을 선정하고 대학로 상상나눔 씨어터에서 26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볼보자동차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13세 이하 어린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표현력이 담긴 약 3, 500여 점의 그림이 접수됐다. 다문초등학교 김시찬 어린이(13)의 대상 수상작‘축구공 자석 자동차’는 차에 자석을 달고, 축구공처럼 가볍고 물렁물렁한 소재로 만들어 사고가 나지 않는 안전한 자동차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어린이다운 순수한 바람을 화폭에 담아냈다. 김시찬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스웨덴의 볼보자동차 안전 센터를 직접 방문, 현장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대상 이 외에, 금상 어린이 1명에게는 상장 및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은상을 수상한 어린이 3명에게는 각각 상장 및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하고, 동상 수상 어린이 20명에게도 각각 5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을 수여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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