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CEO, 고객 의견 수용

입력 2007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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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과 임원 20여명이 ‘일일 고객 상담원’으로 변신,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29일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GM대우 고객센터’에서 상담용 헤드폰을 끼고 통역을 통해 고객과 직접 통화하며, 회사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상담했다.



그리말디 사장은 “GM대우 고객센터는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곳을 통해 수합된 고객의 의견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M대우 고객센터는 365일 연중 무휴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휴일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콜센터, 인터넷/e메일 상담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GM대우차를 소유한 소비자들은 전화(080-728-7288)나 홈페이지(www.gmdaewoo.co.kr)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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