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사장 부인, 한복 모델 나서

입력 2007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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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의 부인이 한국 알리기 일환에 따라 한복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한복 모델은 평소 수잔 위르띠제 여사의 한국 사랑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수잔 위르띠제 여사는 지난해 11월에도 한국에 근무하는 르노본사 직원의 가족과 함께 통도사를 방문하고 구절판, 신선로 등 궁중요리 강의를 받았으며 올초 3월에는 인사동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맞이 소망기원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한국전도사"를 자청, 글로벌 현지화를 위해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과 함께 적극 동참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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