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바람몰이 나서

입력 2007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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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그랜드 스타렉스 로드쇼에 나섰다.

현대는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와 더불어 신차효과 극대화 및 고급 비즈니스 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1주일간 전국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는 "그랜드 스타렉스 드라이빙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레저와 스포츠를 주제로 랩핑된 그랜드 스타렉스 10대가 2개 팀으로 나뉘어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춘천, 전주 등 전국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고객 밀집지역에서 신차 홍보를 펼친다.

현대 관계자는 "신차출시와 더불어 이번 로드쇼를 통해 개선된 디자인과 상품성을 많은 고객에서 알릴 것"이라며 "그랜드 스타렉스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는 그랜드 스타렉스의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내수, 수출 4만8,000대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내수 6만대와 수출 4만대 등 총 1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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