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와 함께한 남도 기행

입력 2007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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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타고 남도를 달렸다.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26일까지 2박3일동안 미니 고객들과 함께 전라남도 일대를 누비는 ‘2007 미니 런 인 코리아’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아름다운 남도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보성 녹차밭,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등의 명소를 둘러봤다. 맛집 체험, 해변가에서의 미니 운동회, 보물찾기 등의 놀이로 친목도 다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여명의 고객이 50여대의 미니에 나눠 타고 참여했다. 많게는 1,200km를 달린 고객도 있었다고.



미니 런 인 코리아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후 두 번 째로 개최됐다. 회사측이 약간의 지원만 했을 뿐 미니 마니아들이 의기투합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행사는 앞으로도 해마다 열릴 예정이어서 미니의 대표적인 연례행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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