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지방 고객 위한 전국 시승 투어 나서

입력 2007년05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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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전국을 돌며 고객 시승회를 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을 제외한 부산, 마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지방 소비자들에게 C30을 비롯한 전 차종을 타 볼 수 있는 ‘전국 볼보 고객 시승 투어’를 개최한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시승 투어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지정된 시승 코스를 따라 원하는 차종을 직접 타보고 경험할 수 있다.

시승 투어는 6월 2일 광주를 시작으로 10일 대구까지, 지역별로 지정된 날짜에 진행된다. 인근 볼보 전시장을 통해 신청하면 시승할 수 있고, 현장 접수도 받는다. C30, S80, XC90, C70 등 볼보 전 차종을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 할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미즈노 드라이버 골프채(80만원 상당)와 미즈노 퍼터 골프채(40만원 상당)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볼보 물병, 핸드폰 악세서리, 모자 등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매회를 거듭할수록 시승행사의 인기가 높아가고 있으며, 볼보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많은 매력과 장점들이 소비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볼보자동차를 사랑하는 지역 소비자들이 볼보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깊이 체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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