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농어촌 분교 어린이 초청 견학

입력 2007년05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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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전국 10곳의 농어촌 분교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 아산공장 견학 및 식물원 체험학습 등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가 작년 10월부터 추진해 온 농어촌 분교 지원사업 "희망엔진스쿨"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회사측은 강원 평창의 신기분교, 충북 단양의 보발분교 등 전국 10개 분교에 재학중인 어린이 100여명이 초대했다.

한편, 현대는 문화, 교육 등에서 소외될 수 있는 분교 어린이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교육 기자재 지원을 통한 교육 여건 개선사업은 물론 문화캠프, 공장견학, 분교 동아리 지원, 소망상자 들어주기 등 "희망엔진스쿨" 사업을 작년 10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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