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게라지, 호주 PWR 퍼포먼스 부품 시판

입력 2007년05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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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퍼포먼스 전문튜너인 프라임게라지(대표 윤철인)가 최근 호주 PWR과 딜러십 계약을 체결하고 차량 안정화 부품을 시판한다.



PWR은 모터스포츠와 스트리트 드라이빙 등을 통해 내구성을 입증받은 알루미늄 라디에이터, 트랜스미션 오일쿨러, 인터쿨러, 브레이크 시스템 그리고 각종 쿨링팬 등을 개발하는 세계적인 튜닝부품업체다. 이번에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라디에이터, 인터쿨러, 엔진 및 트랜스미션, 오일쿨러 등으로 다양한 차종에 적용할 수 있다. 라디에이터의 경우 국산차는 물론 일본, 유럽 등 각국의 차종에 맞는 다양한 부품을 구비하고 있다. 트랜스미션 오일쿨러는 차종에 맞춰 4개 사이즈가 있다. 인터쿨러는 수냉식과 공냉식, 드래그 경기용을 위한 드라이 인터쿨러와 각종 레이싱용 내구성 부품들도 선보인다.



PWR 내구성 부품들은 그 동안 서킷, 랠리, 드래그레이스 등의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성능을 인정받았다. 또 스트리트카의 내구성을 보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PWR은 내구성뿐 아니라 안정성을 위한 캘리퍼, 디스크, 패드 등의 알콘 브레이크 부품들도 생산하고 있다. 또 소비자들이 간단히 작업할 수 있는 액세서리 튜닝부품도 생산한다.



윤철인 프라임게라지 사장은 “튜닝에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기본을 배제한 것”이라며 “오랜 시간 PWR의 부품들을 검토한 결과 국내 실정에 가장 적합해 수입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 부품들이 내구성을 놓고 고민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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