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5 시리즈가 고객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BMW 코리아가 뉴 5시리즈 대규모 출시행사 대신 시승행사와 온라인 이벤트 등 고객 중심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시승은 가장 좋은 마케팅 활동이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BMW 전시장을 통해 사전 접수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까지 뉴 5시리즈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스킨 랩(Skin Lab)의 피부진단 서비스’, 패션 코디네이션, 핸드마사지 등을 제공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1:1 맞춤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30일까지 BM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bmw.co.kr)에서는 추첨을 통해 뉴 5시리즈 3박 4일 시승권, BMW 골프백 세트, BMW 뉴 5시리즈 모델카, BMW 여권지갑, W호텔 식사권, 서울 아산병원 종합건강진단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여기에다 행사기간 동안 BMW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유학설명회, 자산관리, 미술품 경매, 대화법, 와인강좌 등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행사 초청권 등 고객 체험 이벤트를 적극 펼치고 있다.
뉴 5시리즈는 현재까지 출고대기 물량만 약 400대에 이르며, 528i의 경우 차량인도까지 2-3개월정도 대기해야할 정도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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