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 GM대우에 ‘루센’ 공급

입력 2007년05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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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시터스가 자사의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 ‘루센’을 GM대우자동차에 6월부터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터스는 그 동안 국내 및 외산차 내장형 내비게이션 공급 전문기업인 인터페이스의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에 루센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왔다. 특히 시터스는 지난 3월부터 중국의 주요 수입차에 장착되는 인터페이스 내비게이션에 루센을 채택,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페이스는 푸조, 벤틀리, 인피니티 등 해외 고급차에 자동차 컴퓨터와 연동된 내비게이션을 장착하는 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인터페이스는 이런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내장형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시터스의 루센을 적용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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