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울 강남구는 환경의 날 제정 12주년을 맞아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원동 삼성의료원 후문 앞 양재대로 노상에서 자동차 무료점검 및 배출가스 무료측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을 방문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등을 무료점검해 주고 소액 소모품은 무료로 교환해 주며 고액 부품은 부품가격만 받고 교환해 준다. 문의는 강남구청 환경청소과(☎ 02-2104-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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