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 자동차동호회 "클럽 사브"(회장 차흥억)가 GM코리아(대표 이영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클럽 사브는 이 회사가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고성능 프리미엄 브랜드 사브의 위상과 명성을 널리 알리고 드높인 점과 관련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클럽 사브는 앞으로 고객 및 파트너의 입장에서 사브의 이미지를 더욱 개선하는 데 협력할 것도 약속했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영철 GM코리아 사장 및 임원진과 차흥억 클럽 사브 회장을 비롯한 동호회 대표진이 참석했다.
클럽 사브는 오너 600여명을 포함해 1,300여명의 정회원 및 준회원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20대 후반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이 가족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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