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가 5일 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제주도에서 미니 컨버터블을 렌터카로 제공하기 위해 아비스, 대진과 계약을 체결했다.
미니를 제주에서 렌터카로 이용하면 기간에 상관없이 ‘미니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여기에는 "미니를 사랑하자" 등의 ‘미니 십계명’을 비롯해 계기판에 표시되는 경고등 설명서, 해변과 어울리는 미니 디자인의 타투, 미니 핸드폰 고리, 오픈주행 시에도 바람에 끄떡없는 헤어왁스 등이 포함된다.
업계 최초로 렌터카 이용객에게도 웰컴 패키지를 도입한 미니 마케팅담당 한상윤 이사는 “국내외 많은 여행객들이 아름다운 섬 제주도 곳곳을 미니 컨버터블과 함께 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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