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의 세계적인 안전운전교육 프로그램인‘메르세데스-벤츠 액티브 세이프티 익스피리언스 2007’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이 행사는 벤츠가 국내에 소개한 전 라인업 16종의 모델을 정식 규격의 서킷에서 시승하며, 안전운전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 오는 15일부터 4일간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수 년간 세계에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 독일 강사진이 지도하는 가이드 드라이빙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는 슬라럼, 급정거, 차선변경, 위급상황 대처 등 일상시 발생하기 쉬운 위급상황에서 운전자가 순간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 고속주행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만 26세 이상으로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4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홈페이지(www.mercedes-benz.co.kr)에 신청하면 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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