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애어린이에 안전재킷 무료 보급

입력 2007년06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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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삼성화재는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특수학교 저학년 장애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재킷(Safe Jacket) 무료보급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국립특수학교인 경기도 안산 한국선진학교에서 7일 전달식을 열었다.

이 학교는 교육인적자원부의 상설 연구 시범학교로 유치부.초.중.고교부 등에 정신지체 장애학생 220여명이 재학중이다.

삼성화재는 앞으로 전국 106개 장애 특수학교에 안전재킷 1천500벌을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삼성화재는 지난 3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재킷 무료 보급운동을 벌여 지난달까지 전국 56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총 1만1천550벌을 전달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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