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대우자동차판매㈜는 7일 오전 인천 부평구 본사 대강당에서 이동호 사장과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제 1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 회사는 창사 15주년을 맞아 인천시민의 "GM대우차 사랑운동" 등에 힘입어 높은 매출신장을 이뤄온 자동차부문을 비롯해 건설, 금융(우리캐피탈)부문을 핵심역량사업으로 적극 육성하는 한편 중고차.A/S.수입차 부문 등 전부문에 흑자를 달성해 인천의 대표적인 지역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우차판매는 기념식에서 송도부지 개발 원칙에 대해 시민사회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원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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