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차는 오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앞 광장에서 신차인 그랜드 스타렉스, 에쿠스 알칸타라, 베라크루즈 등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Hㆍart"라는 현대차 문화 마케팅과 연계해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차량 홍보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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