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뉴 TT 로드스터 구매고객 30명에게 까르띠에 로드스터 시계를 선물한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까르띠에의 로드스터는 파워, 곡선의 유연미, 입체미를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으며 레이싱카의 달리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명품시계다. 뉴 TT 로드스터를 사는 고객 30명은 시가 500만원 상당의 남성용(로드스터 LM_블랙 다이얼) 또는 여성용(로드스터 SM_핑크 다이얼) 로드스터 시계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게 된다.
아우디코리아는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 탁월한 주행성능을 갖춘 뉴 TT 로드스터 구매고객에게 까르띠에 로드스터 시계를 증정함으로써 최고의 스포츠카 아이콘을 보유하게 된 걸 축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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