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서비스 인력의 기술증진을 위한 "2007 메르세데스-벤츠 테크마스터대회"의 한국 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 예선에는 지난 3월 필기시험에 합격한 26명의 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참가해 그 동안 쌓아 온 실력을 발휘했다. 예선의 경시부문은 유지·보수 전문가과정, 진단 전문가과정, 동력전달과정, 주행안전과정, 공인 서비스 어드바이저과정 등이다. 한국예선 각 경시부문 1등 입상자에게는 오는 11월 독일에서 열리는 "2007 글로벌 메르세데스-벤츠 테크마스터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2등 입상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수여됐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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