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해외여행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말까지 ‘여름휴가 대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인천공항 내 메리츠화재 부스에서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경우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디지털카메라, PMP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9월초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메리츠화재 인터넷 홈페이지(www. meritzfi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의 해외여행보험은 여행기간 5일을 기준으로 보험료 1만5,800원이면 상해사망 시 1억원, 의료실비 2,000만원, 질병사망 시 2,000만원, 배상책임 2,000만원과 휴대품 손해 150만원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총기사고나 테러피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여행보험시장 규모도 2005회계년도에 611억원에서 2006회계년도에는 700억원을 넘어서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해외여행보험을 인천공항 부스는 물론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