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서초 전시장 개장

입력 2007년06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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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 대표 웨인 첨리)가 11일 서울 서초 전시장을 공식 개장했다.



예술의 전당 맞은 편에 위치한 서초 전시장은 총 120평 규모에 8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고객상담실과 다양한 편의시설, 넓은 주차공간 등을 마련해 방문고객들에게 편안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서초 전시장은 지난해 9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송파 전시장을 연 대우자판 계열 아크로스타모터스가 운영한다.



웨인 첨리 DCK 사장은 “서초 전시장 개장으로 서울 내 주요 수입차시장인 도산대로, 대치동, 서초동으로 이어지는 영업망을 구축했다”며 “새로운 서비스센터 오픈과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강화 등 대 고객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CK는 올 한 햇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영업 및 정비망을 대대적으로 확충, 재정비할 방침이다. 4월에는 서울 대치 전시장과 함께 강원도 내 최대 상권으로 부각한 원주에도 새로 전시장을 냈으며, 지난 5월에는 광주 전시장을 이전 및 재단장했다. DCK는 서초 전시장 외에 2~3개 전시장을 연내에 추가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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